맹기용 셰프 '맹모닝', 맛이 어땠길래..혹평 쏟아져

2015. 5. 2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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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맹기용 셰프의 맹모닝이 화제다.

맹기용 맹모닝 [사진 = JT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맹기용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한 지누의 대결 과제로 맹모닝을 선보였다.

맹기용 셰프는 첫 출연인만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손을 떨면서 요리를 했다. 실수를 연발하던 맹기용 셰프는 결국 이원일 셰프에게 패배했다.

지누는 맹기용 셰프의 음식을 먹은 뒤 "새롭지만 비린내가 잡히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치를 코울슬로 스타일로 요리한 샐러드를 먹고 "군내가 나는 것 같다"고 독설을 날렸다.

이어 맹기용의 맹모닝을 맛본 셰프들이 비린내의 충격에 벗어나지 못했다.

맹모닝을 시식한 후 샘킴은 말을 아꼈고, 나머지 셰프들의 시식평은 보이지 않았다. 웹툰 작가 김풍만이 "맛있는데"라고 호평을 했다.

맹기용 '맹모닝'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맹기용 '맹모닝', 빵에 생선은 별로야" "맹기용 '맹모닝', 저런 요리가 있다고는 들었어" "맹기용 '맹모닝', 한국인 입맛에 별로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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