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인터내셔널, 스페인 대형 주류 그룹 디에고 자모라와 독점 판매 계약 체결
2015. 5. 22. 03:00

[OSEN=강필주 기자] ㈜딜인터내셔널(대표 서지훈)이 지난 스페인 대형 주류 그룹 디에고 자모라(GRUPO DIEGO ZAMORA)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딜인터내셔널은 스페인 리오하 와인인 라몬 빌바오(Ramon Bilbao), 화이트 와인인 마르 데 프라데스(Mar de Frades) 그리고 프리미엄 리큐르 브랜드인 리꼬르 꾸아렌따 이 뜨레스(Licor 43)를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 진출을 기념해 방한한 디에고 자모라 그룹의 마크 자나바리스(Marc Tzanavaris) 아시아 담당 이사는 "한국 와인 애호가들의 와인에 대한 지식 수준과 새로운 와인에 대한 적극적인 탐구 자세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앞으로 한국은 스페인 와인에 대한 현저한 수요 증가와 관심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디에고 자모라의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이다"고 한국 시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letmeout@osen.co.kr
<사진> 디에고 자모라 그룹의 마크 자나바리스 아시아 담당 이사와 ㈜딜인터내셔널의 서지훈 대표 / 딜인터내셔널 제공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
[요지경세상 펀&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