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박예리 여경 고충 "'아가씨'라 불러..기분 나빠"

박신영 인턴기자 2015. 5. 21. 23: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박신영 인턴기자]

/사진=MBC '경찰청 사람들 2015' 방송 캡처

'경찰청 사람들 2015'에 새로 합류한 박예리 경위가 여경의 고충을 털어놨다.

박예리 경위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이하 '경찰청')에서는 자신을 아가씨라고 부르는 남성 범죄자들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고 말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박예리 경위에 "여경이라서 무시를 당하는 일은 없느냐"고 물었다.

박예리 경위는 "그런 일이 종종 있다. 다른 분들께는 '형사님'이라고 부르면서 저한테는 '아가씨'라고 부르더라. 듣다 보니 기분이 나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왜 저 사람은 형사고 저는 아가씨냐. 저도 경찰관이다(라고 따졌다)"고 말했다.

박신영 인턴기자 abc4643@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신영 인턴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