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1000명 쇼케이스, 과연 성공했을까?"
김예나 2015. 5. 21. 16:52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세븐틴이 관객 1000명을 모으는 쇼케이스를 과연 성공했을까?21일 세븐틴 소속사 측에 따르면 MBC 뮤직 '세븐틴 프로젝트-데뷔 대작전'은 오는 23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마지막 미션 1000명 쇼케이스에 도전했다. 6회 예고 영상에서 세븐틴은 파이팅을 외치며 비장함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더 이상 '세븐틴 반지'가 없다는 대표의 말에 멤버들이 모두 당황했다. 늘 활발하고 듬직한 리더로 멤버들을 이끌어 왔던 에스쿱스가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다. 심사위원들의 독설평가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팀 내 페이스 조절에 힘써왔다"고 전했다.
앞서 '세븐틴 프로젝트-데뷔대작전' 측은 매주 세븐틴에게 새로운 미션을 부여, 성공여부에 따라 판가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쇼케이스를 포함해 모든 미션을 성공리에 마쳤을 경우, 아이돌 그룹으로는 최초로 1시간 분량의 생방송 프로그램에 단독 출연할 기회를 얻게 되는 것.
MBC뮤직 '세븐틴 프로젝트'의 마지막 에피소드 6회는 오는 23일 오후 1시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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