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채령 어땠길래..'눈물 펑펑'

신유경 2015. 5. 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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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채령이 조선희 사진작가와 박진영의 혹평을 듣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앨범 재킷 촬영 미션을 평가받는 후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채령은 조선희 사진작가와의 촬영에서 뻣뻣한 몸으로 지적을 받았다. 조선희작가는 채령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 사진은 A컷이 아니다. A컷이 없었다. 밀랍인형이다. 밀랍인형 같은 포즈를 취했다"고 말했다.

박진영도 "춤출땐 지난주에 너무 잘해서 메이저로 옮겨갔다. 지금 서 있는 자세도 이 사진이랑 비슷하다. 자세를 바꿔야할 거 같다. 사진기 앞에서만 뭘 할 수 없다. 평소가 바뀌어야 한다"고 혹평했다.

신유경 기자 vanill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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