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우빈, "2PM 준호 엉덩이는 어마어마해"
2015. 5. 19. 00:00
[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컬투쇼' 김우빈 준호
배우 김우빈이 그룹 2PM 멤버 준호의 엉덩이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배우 김우빈과 2PM 준호가 각각 자신의 헬스트레이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준호의 트레이너는 "준호의 신체 중 가장 예쁜 부분이 어디냐"는 질문에 엉덩이를 선택했다.
김우빈 역시 "준호 엉덩이가 진짜 어마어마하다. 자꾸 손이 가는 엉덩이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준호는 "우빈이가 자꾸 만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과 준호는 지난 3월16일 '컬투쇼' 출연 당시 영화 '스물' 관객수가 300만 명을 넘기면 각자 트레이너를 모시고 다시 나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이날 방송에 출연해 약속을 지켰다.
'컬투쇼' 김우빈 준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컬투쇼' 김우빈 준호, 어떻게 생겼길래" "'컬투쇼' 김우빈 준호, 둘이 사이가 좋은가봐" "'컬투쇼' 김우빈 준호, 난 김우빈 엉덩이가 더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