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520d 럭셔리 플러스 에디션 출시
2015. 5. 18. 15:50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520d 럭셔리 플러스 에디션'과 '520d xDrive 럭셔리 플러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럭셔리 플러스 에디션은 기존 모델 앞좌석에 컴포트 시트와 통풍 시트를 추가해 옵션을 강화하고 가격은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BMW 컴포트 시트는 편리한 기능성과 쾌적함을 겸비한 안전장치다. 시트에 장착된 20개 모터가 다양한 체형에 맞춰 시트를 조절하고 요추 지지대가 포함돼 최적의 운전 자세를 가능하게 한다.
김효준 사장은 "5시리즈는 매년 첨단 기능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높아지는 고객 수준에 부응하고 있다"며 "올해 BMW코리아 설립 20주년을 맞이해 이번 에디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BMW 520d 럭셔리 플러스 에디션 6990만원, BMW 520d xDrive 럭셔리 플러스 에디션이 739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기존 럭셔리 라인과 동일하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프라도, 다용도 레져 텐트 '힐링' 출시
- 로또 1등 당첨자, "자동 안되는 이유 있더라"
- 중저가 AP까지..최강자 퀄컴 위협하는 삼성
- KAIST, 자이로센서 해킹 "나는 드론 떨어뜨려"
- 잡스가 게이츠보다 20년 뒤늦게 깨달은 이것은?
- “구형 케이블로 충전한다”...아이폰 17 프로용 '역발상 케이스' 등장
-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강아지 저승길, 돈까지 두둑하게?… 사후세계도 챙기는 中 '반려동물 장례식'
- “왜 항상 새벽 3시에 깨?”… 여성에게 더 흔한 '이 현상' 이유 밝혀졌다
- 일란성 쌍둥이와 교제해 낳은 아이…법원 “DNA로 친자 확인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