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선아 누나 무서워~' [MBN포토]
2015. 5. 18. 14:29
KBS2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주상욱, 김선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주상욱)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김선아)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오는 20일 10시 첫 방송된다.

[MBN스타(여의도)=곽혜미 기자 / clsrn9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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