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대니 앨프먼, 영화음악콘서트 서울 온다
이재훈 2015. 5. 14. 09:57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환상의 콤비로 통하는 영화감독 팀 버튼과 음악감독 대니 엘프만의 영상과 음악으로 빚는 콘서트가 열린다.
14일 공연기획사 서던스타 이엔티에 따르면 '팀 버튼& 대니 엘프만 영화음악콘서트'가 7월31일과 8월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버튼과 엘프만이 공동작업해 2013년 런던 로열 알버트홀에서 초연했다. 이후 월드 투어 중이다.
두 거장이 공동 작업한 '가위손' '빅피쉬' 유령 신부' 등 15편의 영화 음악이 130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라이브 연주로 재현된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는 버튼이 제작한 영화의 몽타주 필름과 함께 그가 작업한 오리지널 스케치와 아트 워크 등이 곁들여진다.
엘프만은 직접 무대에 오르기도 한다. 자신이 작업한 '크리스마스 악몽' OST를 오케스트라와 함께 들려준다.
미국 출신으로 이탈리아에서 활약한 존 모서리가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이끈다.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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