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배우 양미, 성관계 동영상? "본인 아냐, 법적 대응 할 것"
[스타뉴스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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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 /사진출처=양미 웨이보 |
중국 인기 여배우 양미(양멱·29)가 성관계 동영상 파문에 휩싸였다.
중국 언론매체 시나위러는 최근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양미 성관계 동영상에 대해 양미 측이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영상 속 여성은 약물에 의해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강간을 당한 것으로 보이며, 여성의 생김새와 목소리가 양미와 흡사해 '양미 만취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대해 양미 측은 "동영상 속 여성은 양미가 아니다. 이로 인해 양미가 심각한 명예 훼손을 입었다"며 "관련 영상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며,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양미의 남편이자 배우인 류카이웨이(41)는 현지 언론과의 메시지 인터뷰에서 "관련 사안은 법적 수단을 통해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시아버지 류단은 "현재 많은 여성들이 양미를 따라 성형한다. 영상을 보지는 않았지만 양미가 아니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동영상을 둘러싸고 중국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동영상 속 여성의 체형과 특징이 양미와 다르다며 반박 증거를 제시했다.
중국 최고의 여배우로 꼽히는 양미는 영화 '중화명탐정', '소시대' 시리즈, '화피2', 드라마 '궁쇄심옥', '미인천하'등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tlatlago13@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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