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안문숙·김범수, 후끈 달아오른 첫날밤 공개

2015. 5. 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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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최고의 사랑 ' 안문숙 김범수 / JTBC 제공
[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의 ‘안김 커플’ 안문숙-김범수가 드디어 한 침대에서 뜨거운 밤을 보냈다.

시즌1 종영후 5개월 만에 부부로 애틋하게 재회한 안문숙-김범수 부부가 신혼 첫날밤을 맞아 간단한 술자리를 가지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늦은 밤 신혼 첫날의 피로가 쌓여가던 만혼 부부 안문숙-김범수는 긴장된 마음으로 침실로 향했다. 이에 두 사람은 눈을 마주치기 힘들 정도로 수줍음과 어색함에 손을 떨기까지 했다.

이후 차례로 목욕재계한 후 드디어 한 침대에서 조우한 안문숙-김범수 부부는 여느 신혼부부 못지않게 애교와 비명이 난무하는 화끈한 첫날밤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신혼의 설렘과 흥분감으로 가득했던 안문숙-김범수의 역사적인 첫날밤은 14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드디어 둘만의 보금자리에 입성한 귀여운 새 신부 장서희와 새신랑 윤건의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하루도 함께 볼 수 있다.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은 재혼을 다뤘던 시즌 1과 달리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만혼’을 주제로 택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첫 회가 2.7%(닐슨코리아 수도권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비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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