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아역시절 모습..원조 귀요미
이슈팀 2015. 5. 12. 10:49

배우 고아성의 아역시절 모습이 새삼 회자 되고 있다.
고아성은 4살에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2004년 KBS 어린이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에 노다지 역으로 출연하며 일찌감치 얼굴을 알렸다.
'울라불라 블루짱'에서 고아성은 블루링이라는 반지를 통해 변신 능력을 얻게 되는 블루스톤 별의 공주 역을 맡았다.
사진 속 고아성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큰 눈으로 현재와 별반 다름없는 외모를 뽐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아성, 너무 귀엽다" "고아성, 변하지 않는 비결이 뭘까?" "고아성, 실물이 궁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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