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 서울대교수, 융기원서 14일 강연
수원 2015. 5. 11. 14:33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14일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3기 융합명품강좌시리즈'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날 융기원 원장을 맡은 서울대 박태현 교수(화학생물공학부)가 '생명공학과 미래융합기술'을 주제로 강연한다. 박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스파이더맨과 쥬라기공원 등 미래기술이 등장하는 영화를 예로 설명하며 과거, 현재, 미래의 생명공학과 융합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유료이며 학생, 기업인,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200명 선착순 마감한다. 사전접수는 12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contech.snu.ac.kr) 참고하면 된다.
수원=윤종열기자 yjyun@sed.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