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와 셀카 대결 '귀여워'

2015. 5. 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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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엠버가 ‘황금락카’의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에프에스 멤버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락카님과 셀카 대결”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펼쳐 모두에게 감동을 준 루나의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복면가왕’에서 연이어 우승을 펼치며 가면에 가려져있던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에프엑스 루나로 밝혀지면서 엠버 역시 사진을 게재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대박”,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노래 정말 잘 하더라”,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노래 잘 들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나는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활약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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