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세훈, 사생팬 등장에 기겁 줄행랑 "이사 가야 돼"(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뉴스엔 2015. 5. 8. 07: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세훈이 사생팬 고충을 토로했다.

5월 7일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10회(극본 신연주, 황지언/연출 이권)에서 세훈(세훈 분)은 사생팬 등장에 줄행랑을 쳤다.

이날 세훈은 숙소 근처에서 옆집에 사는 친구 광수(장유상 분)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엑소의 사생팬 여고생이 세훈을 알아보고 달려왔다. 이에 기겁한 세훈은 광수와 함께 도망쳤다.

이후 광수는 "왜 이렇게 도망가는 거냐"고 물었고, 세훈은 "숙소가 근처인 거 알려지면 이사 가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연애를 드라마로만 배운 모태솔로 홍조녀 지연희(문가영 분)의 옆집에 최고스타 EXO가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스토리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10회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비키니녀 정지은, 다벗고 손으로만 가린 역대 최고수위 사진공개 '화끈' 제시카, 충격 가슴노출..가려봤지만 '속옷 자꾸 삐져나와' 청순 女아이돌, 얼짱모델 유혹해 동침 현장포착 '애인도 있는 남자를..' '엠카' 전효성, 전신 시스루에 과감 쩍벌댄스까지 '男心 올킬' '님과함께2' 안문숙 "잘 때 다 벗고 잔다" 발언에 김범수 당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