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제 득점 양의지,'돌아왔어요~'
2015. 5. 7. 19:19

[OSEN=잠실, 김경섭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1사 주자 2루 두산 홍성흔의 안타에 홈을 밟은 2루주자 양의지가 김재환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3연전 스윕을 노리는 두산과 7연패에 빠진 LG 는 각각 진야곱과 헨리 소사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선발 투수 진야곱은 6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98을 거두고 있으며 쉽게 안타를 허용하지 않는 좋은 구위를 갖추고 있지만, 20⅓이닝 22볼넷으로 제구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7연패 중인 LG는 실직적인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소사를 출격시키며 연패탈출을 꾀하고 있다. 소사는 7경기 출전해 47이닝을 소화하며 이닝이터로서의 장점을 보이고 있으며, 3승 3패 평균자책점 3.06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편 선발 맞대결에서는 우위가 예상되는 LG이지만 무엇보다 지독히 풀리지 않는 타선의 꼬인 실타래를 풀어내야 연패를 끊을 수 있다./greenfiel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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