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연대기' 손현주, 박서준 극찬 "월드스타 될 것"

2015. 5. 6. 20: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악의 연대기’에 출연한 손현주가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서준을 극찬했다.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는 영화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백운학 감독,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손현주는 “이제 내가 언제 박서준을 보겠느냐. 박서준은 곧 월드 스타가 될 것 같다. 서준 씨 고마워요”라고 극찬했다.

손현주는 “첫 마음이 좋으면 끝 마음까지 간다. 늘 촬영장에서 만나는 배우들에게 ‘시간 약속 등 약속을 지켜주자’ 한다. 지금까지 만난 배우가 10여 명인데 이를 안 지킨 배우가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면 현장 분위기도 좋고 영화 촬영도 잘 되고 빨리 끝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마동석과 박서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의 추적 스릴러다. 오는 14일 개봉한다.

손현주, [사진 = OSEN]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