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예술마을 불법영업 게스트 하우스 7곳 적발
이경환 2015. 5. 6. 10:54
【파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헤이리예술마을 불법 게스트하우스 영업에 대해 합동단속을 벌여 7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4개 관련부서로 합동점검반을 꾸려 불법 숙박업소 운영을 단속한 결과 지자체 신고 없이 일반인에게 하루 수십만원씩 요금을 받고 빌려주는 등 숙박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유주들은 불법행위 사실을 인정해 시는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통일동산지구단위계획에 의해 조성된 헤이리마을 내 게스트하우스는 작품활동 중인 작가들의 숙식을 위해 허가를 받아야 숙박업을 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단속을 이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lk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더 독하게 돌아온 박민영…"하루 물만 3리터 마셨어요"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