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채정안 고3 첫키스 고백에 "되바라졌다"(썸남썸녀)
뉴스엔 2015. 5. 5. 23:56

[뉴스엔 박지련 기자]
채정안이 첫키스 추억을 고백했다.
채정안은 5월 5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고등학교 3학년 때 첫키스를 했다고 밝혔다.
채정안은 "고3 때 빈 버스 안에서 첫키스를 했다"며 "내가 타이어를 딛고 창문을 열어봤더니 버스 창문이 진짜 열리더라"며 "그래서 타이어를 딛고 안으로 들어가 그 친구를 버스 안으로 불렀다"고 고백했다.
이에 윤소이가 "고3이 굉장히 되바라졌다"고 대꾸해 폭소케 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그날만은 그러고 싶었다"고 응수했다.
채정안은 "절친인 친구가 사실 그 친구를 좋아했다"며 "그래서 절친을 위해 관계를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썸남썸녀'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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