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당한 브리트니, 남친 보살핌받으며 '닭살 애정행각'[포토엔스토리]

뉴스엔 2015. 5. 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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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남자친구와 애정을 과시했다.

5월3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3)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날 프로듀서 남자친구 찰리 에버솔과 함께 아들의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찰리 에버솔에 푹 빠진 상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남자친구와 손을 잡거나 그의 몸에 기대는 등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찰리 에버솔 역시 앞서 콘서트 중 다리를 다친 브리트니는 극진하게 보살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11월부터 프로듀서 찰리 에버솔과 교제 중이다. 찰리 에버솔은 유명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SATURDAY NIGHT LIVE)' 연출자 딕 에버솔의 장남이다. 영화 프로듀서 겸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브리트니는 찰리 에버솔과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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