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머리에 벌레 끼는' 충격적 졸업사진 공개 .. '농구 선수 같아'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5. 4. 14: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준형 '머리에 벌레 끼는' 충격적 졸업사진 공개 … '농구 선수 같아'

그룹 GOD의 멤버 박준형의 졸업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박준형의 미국 학창시절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박준형의 사진은 흡사 만화 '둘리'의 캐릭터 마이콜과 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 윤종신은 박준형의 사진을 언급하며 "NBA 농구선수 입단할 때 드래프트 사진 같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준형은 "곱슬 머리가 너무 심했다. 머리에 벌레도 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4일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저 쭈니가 드디어 저와 인생을 함께 걸을 하느님이 축복해주신 파트너와 다음 달에 결혼합니다. 많이 축복해 주세요"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박준형의 예비 신부는 13세 연하의 승무원으로 박준형과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