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정화 억양 조롱에 옥택연 "멘탈이..그냥 와우"
이슈팀 2015. 5. 4. 12:02

옥택연이 EXID 정화의 발음을 가지고 인종차별색을 드러낸 TMZ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사람이 이상한 억양을 가지고 있다고 놀릴 때 그 사람은 아예 다른 언어를 완벽구사할 수 있다는 걸 모르는건가? 미국 갔더니 많은 팬들이 와줘서 영어로 답해준걸 놀린다는 멘탈이 그냥 와우.."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에는 미국 연예매체 TMZ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EXID의 정화의 영어 발음을 흉내내고 비웃은 영상이 게재됐다.
비난 여론은 K팝 뿐만 아니라 전세계 한류를 사랑하는 팬들까지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한편 EXID 측은 한 매체를 통해 "TMZ의 조롱 섞인 해당 영상에 대해 유감이다. 한국인의 영어 말투와 톤을 가지고 이런 식의 조롱에 매우 화가 난다. 해당 매체에 대한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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