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후아유 학교2015' 촬영 비하인드컷 대방출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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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후아유 학교2015 |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배우 김소현이 '후아유 학교2015' 촬영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후아유 - 학교2015' 비하인드컷이에요~많이 올려놓을게요 재밌게보세요!!!그리고 멀리 통영까지 오셔서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극중 1인2역을 소화하는만큼 다양한 분위기를 오가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올해로 17세인 김소현은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교복을 입고 훈훈한 여고생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달 27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연출 백상훈)에서 김소현은 왕따 소녀 이은비와 강남 퀸카 소녀 고은별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김소현은 통영 보육원에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동급생들에게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는 이은비와 강남 세강고의 자타공인 인기 소녀 고은별을 넘나들며 스토리를 더욱 촘촘하게 엮어나갔다.
180도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을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낸 김소현의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등의 호평을 받으며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도 기대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소현 트위터]
김소현| 후아유 학교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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