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노르웨이 교도소.."내 고시원 방보다 좋다"
[HOOC] “내가 사는 고시원보다 크다.”, “믿을 수 없는 초호화 공간.”
호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에서 노르웨이 교도소가 화제입니다. 쾌적한 실내 공간과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이 ‘감옥’의 이미지와는 다르다는 것이 관심이 이유입니다.

노르웨이는 지난 1979년 사형을 폐지하고, 범죄자 처벌보다 재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한 관리자는 외신 인터뷰에서 “모든 수감자는 사회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유로운 생활은 그 과정의 일부”라고 밝히기도 했죠.



일부 해외 누리꾼들은 “여행지로 삼아도 좋겠다”며 시샘과 부러움을 동시에 표시합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관심을 받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평도 되지 않는 좁은 고시원에서 사는 젊은 세대들이 노르웨이 교도소를 보면서 ‘자신의 처지보다 낫다’고 인식하는 현상이죠.


누리꾼들은 “노르웨이 교도소 같은 공간이라면 말뚝 박겠다”, “창문도 없는 쪽방보다 낫다”, “서울이면 보증금 2000에 월 50만 원은 내야 할 듯” 등의 의견들을 내놨습니다. 실제 노르웨이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는 이들의 심정을 알 수는 없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이 반영된 댓글에서 씁쓸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이 잇따릅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br/>☞30대 병원직원, 10분 동안 女환자 3명 성폭행
☞마곡 지구 미래 가치 갖춘 상가, 동익 드 미라벨 분양
☞[영상] ‘성행위 연상’ 격렬한 댄스 추던 여성들…징역
☞G컵 女아나운서, 너무 큰 가슴…‘뉴스에 안 맞아’ 사직
☞톱모델 한혜진 “올 누드 화보 공개”…완벽몸매 감탄
☞유시민 딸 유수진, 정권 퇴진 전단지 뿌리다 체포…유시민 경찰서 방문
☞'발연기 논란' 연기자 "이민에 자살생각까지"
☞이번엔 고깃집 논란…이영돈 PD가 남긴 것, ‘아님말고?’
☞West Sea still vulnerable to N.K. attack
☞부산에 들어서는 선시공•후분양 타운하우스, 금정 우진 더클래식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대생이 개발한 영어단어 암기법 파장 엄청나..
- '성행위 흉내' 충격적인 19금 댄스추던 女, 결국..(영상)
- 탤런트 이인혜, 서울대생과 영어로 300억 벌어.. 충격
- [영상]베일벗은 LG G4, 누리꾼들 엇갈린 반응..왜?
- '못생겨서 왕따' 반려견 성형수술 시켰더니..'깜짝'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