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환 아나운서, 네팔 지진 피해 복구 1000만 원 기부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모닝와이드’를 진행 중인 최기환 아나운서가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최기환 아나운서는 “매일 방송에서 네팔의 피해상황을 전하면서 마음이 무거웠다. 소식을 접한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네팔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최 아나운서는 현재 SBS ‘모닝와이드’를 진행, 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을 직접 찾은 한국 구조대들의 구조 활동 모습과 현지의 상황을 심층 보도하고 있다.
최 아나운서의 성금은 오는 5월 1일 현지에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달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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