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조지 클루니, 장모 팔짱끼고 애교 부리는 사위

뉴스엔 2015. 4. 3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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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장모님 팔짱을 끼고 애교를 부렸다.

4월28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3)와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3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식당에서 처가 식구와 저녁 식사를 했다.

이날 조지 클루니는 장모님 팔짱을 끼고 애교를 부리는 귀여운 사위 역할을 해 눈길을 끌었다.

조지 클루니와 아말 클루니는 지난해 9월 27일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아말 알라무딘은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샌지를 변호했고 코피 아난 전 UN 사무총장의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영국의 국제법, 인권, 외국범인 인도·형법 전문 변호사로 영어, 아랍어, 불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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