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풍만 가슴노출 "이주승 넋 놨다"
이혜미 2015. 4. 27. 23:45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황승언이 풍만한 가슴라인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7회에서는 특유의 섹시미로 연상의 주승(이주승)을 포로로 만드는 혜림(황승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림은 화이트 스키니진에 타이트한 니트를 매치해 맵시를 냈다. 혜림의 트레이드마크인 깊게 파인 V넥도 건재했다. 혜림이 몸을 숙일 때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주승은 그런 혜림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 넋이 빠진 주승은 계산을 하고 거스름돈도 마다한 채 편의점을 떠났다. 이어 동행한 수지(서현진)에게 "저 여자 알아? 친해? 혹시 남자친구 있대?"라 캐물었다.
그간 주승은 발랄한 매력의 수지에게 푹 빠져 있던 바. 이날 방송에선 수지를 뒤로하고 혜림의 포로가 되는 주승의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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