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예지, 성형했나?..과거 사진 비교하니 '이럴 수가'

'런닝맨' 서예지, 성형했나?…과거 사진 비교하니 '이럴 수가'배우 서예지가 26일 방송된 SBS'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주목을 받자 과거 그가 공개한 이상형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서예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미래의 신랑이 그릇이 넓고 뚝심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서예지는 이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배우 현빈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내가 원하는 성격을 갖고 있다면 누구든 사랑스러워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예지는 지난 2013년 9월 진행된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제작발표회 당시 함께 참여한 김병욱 PD가 "다른 건 몰라도 여배우 보는 눈은 자신 있다"며 "처음 봤는데 반했다. 3년 후에 되게 커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김병욱 PD는 서예지를 "수애 느낌이 난다"고 설명하며 "첫 미팅에서 보자마자 맘에 들어서 캐릭터를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잡아두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예지의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현재의 갸름한 얼굴에 시원하게 큰 눈매와 달리 졸업사진 속 서예지는 통통한 얼굴에 작은 눈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예지는 현재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에서 황지혜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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