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엄마 비비안수, 닮은꼴 언니와 근황 공개 '자체발광 미모'

조혜리 기자 2015. 4. 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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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예비엄마 비비안수(40)의 근황이 공개됐다.

비비안수는 26일 자신의 SNS에 "집에 돌아오니 정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비비안수는 최근 급성위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24일 퇴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비안수가 침대에 누워 안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비안수 곁에는 미모의 언니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비비안수는 사진과 함께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은 배움과 보강의 시간이에요!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영화 시나리오도 보고 가사도 쓰고 책도 쓸 거에요! 여자들의 임신 10개월은 정말 쉽지 않아요. 특히 고령 임신부에게는 더욱 그래요. 앞으로 꼭 책을 써서 여성들의 강인하고 귀중한 경험에 대해 나누고 싶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를 접한 중화권 누리꾼들은 "비비안수 힘내요" "비비안수 언니도 예쁘네" "비비안수 책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비안수는 지난해 2살 연하의 CEO 리윈펑(이운봉)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달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비비안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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