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어린이 장 건강 유산균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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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이 성장기 아이들 건강을 위한 어린이 장 건강 유산균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해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 17종의 복합 유산균을 100억 마리 투입했으며, 특히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비피더스균 4종과 락토바실러스균 11종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락토코쿠스 1종, 스트렙토코쿠스 1종을 포함한 총 17종의 유산균이 복합적으로 들어있다. 또한 아이들의 면역기능에 필요한 미네랄인 아연을 1일 섭취기준 대비 100% 함유했다. 뿐만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해 유산균 활성화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영양분의 효과적인 소화 흡수를 돕는 복합 소화효소 7종,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C, 비타민 B2, 엽산 등 보조성분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 설탕없이 딸기 과즙과 자일리톨로 새콤달콤한 딸기맛을 건강하게 설계하여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딸기맛 분말 타입으로 설계됐으며 하루 1포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면 되고, 1개월분 제품의 가격은 2만8000원이다. 리튠 온라인몰(www.retune.co.kr)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신제품 론칭 기념으로 28일부터 1주일간 CJ오클락(www.oclock.co.kr)을 통해 100일분 특별구성가격 3만9900원에 판매된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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