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갓세븐 잭슨, 광동어부터 불어까지 완벽 구사 '언어 깡패'

오세림 입력 2015. 4. 23. 23:31 수정 2015. 4. 2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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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갓세븐 잭슨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문제적남자' 갓세븐 잭슨의 화려한 외국어실력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는 지인 특집 1탄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지인인 '언어깡패' 갓세븐 잭슨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랩몬스터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갓세븐 잭슨이 등장하며 시선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랩몬스터의 지인 출연 소식에 걸그룹을 원했지만, 등장한 잭슨에 실망하고 말았다.

그러나 모든 출연진은 이내 잭슨의 매력에 푹 빠지고 말았다. 잭슨은 이날 중국어, 광둥어, 일본어에 이어 불어까지 선보이며 '언어깡패'의 매력을 과시했다. 그의 뛰어난 언어실력에 그를 초대한 랩몬스터도 깜짝 놀라며 시선을 끌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사진.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 방송 화면 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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