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 송은진, 영화 '자매의 방'서 장례식장 파격 베드신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자매의 금기된 사랑을 그린 <자매의 방>이 명품 몸매로 화제가 됐던 두 여배우 송은진, 주연서의 노출 연기로 인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자매의 방>은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자매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로, <나가요 미스콜> <먹이사슬> 등 연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몰고 온 한동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송은진은 <스케치>에서 박재정의 옛 연인으로 출연해 백옥 같은 피부와 풍만한 자연산 가슴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주인공. "고은아 말고 후반에 나오는 여배우 몸매가 갑인 듯..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자연산 G컵인 듯.."(madr****), "송은진씨 몸매 부러움.. 열연하신 듯.."(imse****), "발호세니 뭐니 해도 박재정이 진정한 승리자~!"(tn99****) 등의 반응을 얻으며 남녀 관객 모두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그런 송은진이 <자매의 방>에서도 유감없이 자연산 D컵 가슴을 공개한다. 특히 <간기남>의 박시연을 연상시키는 장례식장에서의 베드신은 영화 개봉 후 또 다시 남심을 자극하며 화제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인다. 송은진은 검은 상복 속에 숨어있는 뽀얀 속살과 터질 듯한 가슴을 드러내는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노출 장면은 물론, 깊이 있는 감정을 담아낸 눈물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주연서는 <자매의 방>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완벽 몸매와 C컵 가슴을 공개한다. 특히 펜션에서의 베드신에서 주연서는 특유의 교태 섞인 신음 소리와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의 오인혜를 능가하는 아찔한 허리 돌림을 탄력 만점 애플힙으로 적나라하게 소화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사랑의 향방, 고뇌하는 자매의 선택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멜로드라마 <자매의 방>은 오는 4월 30일, 관객들에게 그 금기된 사랑의 결말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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