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스터미스터, 새멤버 영입 6인조 개편..23일 컴백

김미화 기자 2015. 4. 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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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미스터미스터 / 사진=위닝인사이트엠

그룹 미스터미스터가 새 멤버 2명을 영입, 6인조로 개편해 컴백한다.

22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미스터미스터는 최근 새 멤버 상현과 재민을 영입, 기존 멤버 진, 태이, 창재, 도연과 함께 6인조로 재탄생했다.

앞서 멤버 류가 폭행논란으로 팀을 탈퇴했던 미스터미스터는 2명의 멤버를 충원해 새 출발하게 됐다.

미스터미스터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당초 멤버 후보 2명 가운데 1명을 미스터미스터 멤버로 뽑을 예정이었으나, 두 명 모두 열심히 하는 팀에 합류하게 됐다"라며 "6인조로 돌아오는 미스터미스터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미스터미스터는 오는 24일 정오 신곡 'OUT(아웃)'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새 멤버를 영입한 미스터미스터느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미스터미스터는 지난 3월 멤버 류가 소속사 사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소속사 대표는 "종이파일로 머리를 2번 때렸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며 "류는 스스로 미스터미스터를 탈퇴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5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미스터미스터는 이후 새 멤버 혼의 영입으로 6인조로 개편됐으나, 혼이 개인적인 사유로 3개월 만에 탈퇴해 다시 5인조로 돌아갔다. 이어 멤버 류의 탈퇴 이후 2명의 멤버가 그룹에 들어오며 6인조로 재개편 되게 됐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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