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엑스 소속사와 계약해지? "컴백 준비 중"

[뉴스엔 이민지 기자]
투엑스가 매니지먼트 대행사와 계약을 해지했다.
투엑스 매니지먼트 대행업무를 맡았던 SG-MR 측은 4월 21일 공식 팬카페에 "새 앨범 발매를 위해 곡을 받고 녹음을 진행 중인 상황 속에서 투엑스 멤버들이 저희와는 함께 일을 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또한 더이상 투엑스와 함께 일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해 투엑스와 함께 했던 시간을 모두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계약 해지 사실을 공개했다.
SG-MR 측은 "그동안 저희 SG-MR을 믿고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5인조 걸그룹 투엑스는 지난 2012년 엠블랙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에서 '엠블랙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로 데뷔했다. '링 마 벨'이라는 곡으로 조금씩 얼굴을 알린 투엑스는 지난해 제이튠캠프와 결별하고 스타게이지 엔터테인먼트 그룹에 둥지를 튼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소속사와의 계약 해지가 아닌 SG-MR과의 계약 해지다"고 전했다. 투엑스는 4~5개월 후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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