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너무 솔직 발언에 뷰티 선생님들 당황해 해" (뷰티바이블2015)

강지애 기자 2015. 4. 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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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뷰티바이블2015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뷰티바이블2015' MC 광희가 솔직함으로 인해 뷰티 선생님들을 당황시켰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투엘스튜디오에서 케이블TV KBS W '뷰티바이블2015' 현장 공개 및 공동인터뷰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 시크릿 전효성, 모델 강승현, 신혜경PD가 참석했다.

이날 광희는 프로그램에서 담당하고 있는 역할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솔직함을 맡고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광희는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라 아니면 아니라고 한다"라며 "(예를 들어) 시연했을 때 그 모델에게 화장이 안 어울리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광희는 "나의 솔직함에 선생님들이 당황하던 때가 많았다"라며 "정말 안 어울려서 선생님에게 '집에서 혼자 해봐라'라고 해 당황하신 적이 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뷰티바이블2015'는 MC 강승현, 광희, 전효성이 '뷰티 에디터'로 변신해 뷰티 정보와 트렌드를 취재하고 체험해 시청자들에게 리얼한 정보를 전달하는 신개념 뷰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광희| 뷰티바이블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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