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오승환 열애' SM 주가 하락 '시총 175억 뚝↓'
정시내 2015. 4.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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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주가가 하락했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2.53%(850원) 내린 3만 2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전날보다 175억 50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이다 오전 9시 30분경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과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더욱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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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은 소속 가수 탈퇴 등으로 투자 심리가 약화된 상황. 일각에서는 소녀시대 유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열애 중임이 밝혀지면서 향후 소녀시대 활동에 부담이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하락세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한편 유리와 오승환 측은 이날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1월 지인과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사이”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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