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이 황홀한.. '북유럽 발트해 크루즈' 여행
조선비즈닷컴 2015. 4. 20. 16:09

말만 들어도 가슴이 떨리는 북유럽 여행. 상상만으로는 즐겁지만, 서유럽 보다 비싼 물가, 정보가 없거나 어려워서 여행을 멈칫 하진 않았나?
북유럽은 서유럽과는 또 다른 풍광과 문화, 예술의 향기가 공존하는 곳이다. 대표적인 북유럽 4개국으로는 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가 있다. 여기에 독일·에스토니아·러시아까지 지역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북유럽.
북유럽 발틱해 크루즈 여행이란 이름에 맞게 북유럽 발트해 크루즈 여정은 발트해를 품고 있는 북유럽의 수도를 모두 방문한다. 덴마크의 코펜하겐, 노르웨이의 오슬로, 발틱해의 보석이라 불리는 에스토니아의 탈린, 핀란드의 헬싱키, 북유럽의 베니스라 불리는 스웨덴의 스톡홀름, 독일의 베를린 등은 물론 러시아의 모스크바까지 방문한다.
대형 리조트 안에는 수영장·헬스클럽·대극장·카지노·레스토랑·바·면세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다. 이른 아침부터 한밤중까지 시시각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 거리, 먹거리들이 넘친다.
프린세스 크루즈에는 오전·오후 티타임이 있다. 영국식 티타임엔 간단한 스낵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영화 '타이타닉'은 전형적인 크루즈 여행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젠 영화에서나 보던 여행을 실제로 떠나보자. 오감이 즐거운 '북유럽 발트해 크루즈' 여행을...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세종 인사이드아웃] 공직사회에 “업무 힘들면 다주택자 됩시다”는 말 돈다는데
- 강훈식 “공공기관 전관예우에 국민 피해…도공 퇴직자 단체 부당 이익 환수해야”
- [Why] 포화 시장에서의 생존법… 저가 커피 전문점이 ‘스낵 플랫폼’ 된 이유
- [비즈톡톡] “주 35시간 일하고 영업이익 30% 성과급 달라”... 도 넘은 LG유플러스 노조의 무리수
- [정책 인사이트] 폭염에 공사 쉬어도 일당 준다…정부, ‘기후보험’ 전국 확대 시동
- 총탄에 독가스까지 막는 ‘움직이는 요새’… 벤츠 S-클래스 가드 대해부
- 美 패트리엇 납품 지연에 유럽 비상… 스위스, ‘요격률 96%’ 천궁Ⅱ에 관심
- ‘DX 홀대’에 勞·勞 갈등 격화… 삼성전자 동행노조 ‘연대 이탈’에 내부 분열 조짐
- “美 제재도 안 먹힌다”… 中 ‘티팟 정유사’, 이란 돈줄로 급부상
- 서울 공사비 평당 1000만원 ‘훌쩍’… 분양가 상승에 ‘내 집 마련’ 요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