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가슴골 강조한 튜브톱 원피스, 당당한 포즈[포토엔]

뉴스엔 2015. 4. 20. 09: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소담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커버 주인공이 됐다.

티파니 화보는 지난 2월 뉴욕 콜렉션 기간에 촬영된 이번 화보는 사진 속 화사한 모습과 달리 영하 16도를 오르내리는 날씨 속에서 진행됐다.

티파니는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날씨에 홑겹의 옷을 입고도 힘들어하기는커녕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이끌었다고. 참여한 스태프들 모두 티파니의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냈을 정도다.

가수와 MC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티파니는 인터뷰에서 "여전히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다"며 긍정적인 욕심을 드러냈다.

마이클 코어스의 2015 S/S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티파니의 모습은 4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53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그라치아 제공)

이소담 sodamss@

톱모델A, 하의 다 벗고 적나라한 속살노출 '충격' 강민경 민망한 180도 쩍벌 포즈, 숨막히는 글래머몸매 홍수현 망사 속옷 침대에.. 알몸으로 자나? 적나라 방송 '시청자 충격' 신세경, 속옷도 벗고 충격 가슴노출 '거대 가슴이 탐스럽게..' 정가은, 티팬티보다 야한 마이크로 비키니 '입은거야 만거야' 민망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