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디자이너 김비준, 한국인 최초 플루카 디자이너로 선정

2015. 4. 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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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계적으로 유능한 주얼리 디자이너를 선정해 소개하는 PLUKKA(플루카)에 국내 브랜드 디포이가 디자이너 김비준을 앞세워 입점됐다.

Rihanna, Kate Mara 등 헐리우드 스타들의 레드 카펫 쥬얼리 coordination으로 잘 알려진 PLUKKA가 한국인 최초로 dipoi(디포이) 수석 디자이너 김비준(BJOON KIM)을 선정한 것.

김비준의 디자인 작품은 반지, 귀걸이, 목걸이 세트로, 숨겨진 보물의 컨셉인 'HIDDEN TREASURE'와, BOLD한 느낌의 'theboulder'두 가지가 플루카에 실려있다.

한편, ELLE, marie claire, W, WWD, InStyle 등과 협약, 제휴를 맺고 있는 PLUKKA는 뉴욕과 홍콩의 매장에서 전 세계의 유능한 쥬얼리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그 외 지역은 온라인 www.plukka.com에서 소개 및 판매를 하고 있다.

김비준의 디자인 작품과 인터뷰된 내용은 PLUKKA의 홈페이지 DESIGNERS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4.17. (출처=플루카 홈피)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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