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웨딩촬영의 필수 웨딩도시락 -1

월간웨딩 2015. 4. 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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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웨딩21 편집팀]

웨딩 촬영 도시락 -1

하루 반나절은 족히 소요되는 웨딩 촬영. 쉬는 시간을 틈타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도시락과 간식은 필수다. 어떻게 준비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슈퍼 파워 웨딩 도시락업체를 엄선했다.

달콤한 여유를 선물하다 - 스윗키친

▲ 한입 크기의 모둠 쌉밥과 유부초밥, 매콤달콤한 닭봉을 넣어 푸짐하고 든든하게 구성한 도시락. 컵과일과 쿠키, 초콜릿, 젤리까지 달콤한 후식도 포함된다. 양치질할 시간이 없는 신랑 신부를 배려해 껌까지 챙기는 센스를 발휘한다

스윗키친은 직접 만든 도시락 용기에서부터 정성이 그득 느껴진다. 귀여운 곰 인형과 레이스로 장식한 포장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촬영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과 친구들 몫까지 1인분씩 각각 포장하는 섬세함은 감동으로 전달된다.

신랑 신부의 설레고 행복한 날을 더욱 아름다운 기억으로 만들고 싶다는 스윗키친의 마음이다. 지인에게 정성을 담아 만든 도시락을 전할 때면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기쁨을 느꼈던 것이 계기가 되어 2013년 봄, 스윗키친을 오픈했다. 지금도 웨딩 촬영 도시락을 준비할 때마다 무척이나 행복하다고.

17년 전, 어머니가 싸주셨던 웨딩 촬영 도시락을 생각하며'어머니의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신랑 신부의 한 끼를 만든다. 하루에 한 팀만 진행하기 때문에 더 세심하게 준비할 수 있다. 따로 배달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전달하기에 감동은 배가된다. 문의 010 2382 5594

오랜 노하우로 완벽한 맛을 구현하다 - 달콤이네 수제도시락

▲바비큐햄샌드위치, 제철 미니 과일, 날치알을 얹은 크래미유부초밥, 약고추장쌈밥, 스프링롤로 구성한 메인 도시락. 아몬드를 얹은 닭강정과 사워소스를 뿌린 새우튀김은 추가 가능. 음료, 디저트 캔디, 냅킨,물티슈까지 꼼꼼하게 챙겨준다.

웨딩 촬영 도시락은 다른 도시락에 비해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다. 메이크업 지워 질 걱정이 없는 한입 크기의 음식이어야 하고, 드레스와 턱시도에 흘릴 염려가 없는 간단한 메뉴여야 한다.

무엇보다 관건은 시간이 지나도 맛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 이렇게 까다로운 여건에서도 맛과 센스 모두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달콤이네 수제도시락.

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샌드위치의 빵과 그 안에 들어가는 소스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오랫동안 세심하게 노력을 기울인 결과, 웨딩 촬영 도시락으로 최적화된 오늘날의 달콤이네 수제도시락이 가능해졌다.

전국에 도시락업체가 손꼽힐 정도였던 2010년 무렵, 열정 하나만 가지고 사업을 시작해 발품을 팔아가며 맛있는 도시락을 연구했다. 수많은 단골과 높은 재주문율은 그동안의 노력이 일구어낸 산물. 믿을 수 있는 웨딩 촬영 도시락을 찾는다면 달콤이네 수제도시락을 추천한다. 문의 010 4275 1332

한 번뿐인 웨딩 촬영을 더욱 특별하게 - 피크닉랄라

▲ 직접 만든 불고기소스로 맛을 낸 소고기주먹밥, 저온에서 부드럽게 조리한 닭가슴살과 야채, 3가지 소스로 만든 담백한 토르티야. 매장에서 직접 만든 스콘과 수제 잼은 따로 찾는 손님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피크닉랄라는 공산품이나 반조리 제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음식에 들어가는 모든 소스와 잼을 직접 만들어 맛의 완성도를 높인다. 조리학을 전공하고 6년 가까이 레스토랑에서 조리사로 일했던 경험이 있어 '맛' 하나만큼은 자부할 수 있다고. 오랫동안'나만의 도시락 가게'를 꿈꿔왔기 때문에 하루하루 일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다는 피크닉랄라.

육류는 국내산 냉장육만 사용하며 야채와 과일은 당일 아침 일찍 구매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맛 좋은 도시락을 제공한다. 새로운 메뉴를 준비할 때면 늘 조리 후 반나절이 지난 뒤 맛을 본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맛있고 잔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속 도시락이 피크닉랄라가 추구하는 방향이다.

전화 상담 시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또한 많은 신랑 신부가 선호하는 부분. 블로그와 SNS를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며 옆집 언니같이 친근한 피크닉랄라가 되고 싶다고 한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라인, 인스타그램까지 피크닉랄라의 문은 언제 어디서나 활짝 열려 있다.문의 010 4163 1097

에디터 김희림 포토그래퍼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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