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무슨 일 있나?' 두발로 서서 창밖 바라보는 고양이
2015. 4. 14. 17:37

[서울신문 TV]
두 발로 서서 창문 밖을 바라보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다.
러시아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지난 3월 온라인에 게재된 후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확산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고양이 한 마리가 창문 앞에 놓인 테이블 위에 앉아 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녀석은 상체를 일으켜 세우며 두 발로 선다. 바로 선채 바깥 풍경을 응시하는 녀석은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궁금한 듯 호기심 가득한 모습이다.
이렇게 창문 밖을 유심히 보는 녀석의 진지한 모습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serg mosk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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