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대학,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통하면 갈수있다

【서울=뉴시스】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으로 치러진다. 학점은행제 기관에 주목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이유다.
수험생들 사이에 인기 높은 숭실대학교 부설 교육기관인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중이다. 내신과 수능점수를 반영하지 않는다. 대신 인적성 100%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등급이 낮은 학생이라면 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을 이용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다. 나아가 학사편입으로 명문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다.
37년 전통의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멀티미디어학과, 게임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모바일컨텐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보안학과, 경영학과, 벤처창업학과, 회계학과, 행정공무원학과, 사회복지학과, 체육학과 등 12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이화여대로 학사편입한 이모양은 "편입준비에 지칠 때마다 교수와의 상담이 큰 힘이 됐다. 또 체계적인 커리큘럼 덕분에 맘 편히 전공 공부와 편입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 학생들은 중앙도서관, 운동장, 학생식당, 동아리, 기숙사, 해외봉사활동 등 숭실대 학생들과 동일하게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졸업 시 숭실대학교 총동창회 동문가입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1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입학홈페이지(http://sci.ssu.ac.kr)를 통해 가능하다. 02-828-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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