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우결' 헨리, 예원 발 입에 쏙..4차원 애정표현
뉴스엔 2015. 4. 12. 08:09

[뉴스엔 이민지 기자]
헨리가 예원의 발을 마사지 해줬다.
4월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헨리와 예원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했다.
헨리는 하루종일 구두를 신고 다닌 예원에게 "발 아프지 않냐. 잠깐 앉아있자. 구두 잠깐 벗고 있어"라고 말했다. 예원이 구두를 벗자 헨리는 거리낌 없이 예원의 발을 마사지해줬다.
예원이 당황하자 헨리는 "냄새 안 난다"고 예원을 안심시켰다. 예원은 헨리에게 "너도 벗어야지"라고 했지만 헨리의 발냄새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헨리는 예원의 발을 마사지 해주다 "춥지 않냐"며 발에 입김을 불어줬다. 심지어 예원의 발을 입에 넣어 예원을 놀라게 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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