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무어, 13살 딸과 행복한 일상 '우월한 유전자'
뉴스엔 2015. 4. 11. 14:45

줄리안 무어가 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낸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4월 10일(현지 시간) 할리우드 배우 줄리안 무어(54)가 딸 리브 헬렌 프룬디치(13)와 함께 미국 뉴욕 웨스트 빌리지 거리를 걷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줄리안 무어는 딸 리브 헬렌 프룬디치의 팔짱을 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리브 헬렌 프룬디치는 엄마 줄리안 무어와 똑 닮아은 외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엄마의 키와 비슷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3월 30일 터키 일간지 휴리예트에 따르면 터키 문화관광부는 줄리안 무어의 연기가 불만족스럽다며 터키 홍보 영상 사업을 중단시켰다. 그러나 줄리안 무어는 지난 2월 개최된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스틸 앨리스' (감독 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여서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했었다.
[뉴스엔 임정윤 기자]
임정윤 jyl@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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