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사창가 쇼윈도우 철거 반대 시위
문예성 2015. 4. 10. 17:52

【암스테르담=AP/뉴시스】네덜란드에서 성매매 종사자와 그 지지자 200여 명이 9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의 유명한 사창가 쇼윈도우(유리창)을 철거하는 시 당국의 재정비 행보에 반대하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또 시청 앞까지 행진한 뒤 에버하드 반데르 란 시장에게 청원서를 제출했다. 가면을 쓴 시위대가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는 모습.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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