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녀' 옥지영, '맨도롱 또똣' 합류..의문의 팜므파탈
최보란 2015. 4. 10. 17:15

MBC '맨도롱 또똣' 옥지영
[텐아시아=최보란 기자]'박카스녀' 옥지영이 홍자매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 합류한다.
10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 따르면 박카스 CF로 얼굴을 알린 옥지영이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에 합류한다.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듯한' 이라는 제주도 방언으로 삶에 지치고 사랑에 다친 남녀가 따듯한 온도를 맞추는 이야기이다. 유연석, 강소라, 김성오, 이한위, 김희정, 진영, 서이안, 이중문, 김희정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극 중 옥지영이 연기하는 차희라는 남자주인공 유연석의 누나이자 30대 후반이지만, 누가 봐도 20대 후반 이상으로는 보지 않는 절대미모의 의문의 여인이며 팜므파탈이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부터 'Mr. 로빈 꼬시기', '언니가 간다', '6년째 연애 중', '집 나온 남자들' 등 다수의 작품과 최근 박카스 CF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는 옥지영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앵그리맘'의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최보란 기자 ran@사진. 매니지먼트 구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엑소 전 멤버 우이판, 15세 때 사진 공개 '지금과 달라'
- '진짜사나이2' 샘킴, 거물 셰프에서 취사반 막내로..대형사고까지
- 몸매 망치는 "나잇살" 운동 없이 쫙 빼려면
- 에이핑크 초롱, 화사한 햇살 아래 상큼발랄 자태 공개
- 실검보고서, 고영민, 서건창과 충돌한 두산 베어스 내야수
- "할 말 없어" 김연경, 결국 터졌다…실망감에 특단의 조치 선포 ('신인감독2') | 텐아시아
- 선우용녀 사별, 알고보니 '200억' 땅 소송 때문이었다…"재판 중 세상 떠나" | 텐아시아
- [전문] 박하선, 하차에 입 열었다…"싫어져서 그만두는 것 아냐" 6년 동행 마침표 | 텐아시아
- '나솔' 29기 옥순, "큰일 났다"고 하더니…가을 끝나가는 게 아쉬운 여신 | 텐아시아
- [공식] 이서진, '24살 연하' 화사의 남자 됐다…하이힐 들고 커플 댄스, '비서진' 출격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