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쌩얼이라 부끄러워~" ..수지, 민낯 출근길
2015. 4. 10. 10:31

[Dispatch=김용덕기자] '미스에이' 수지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민낯으로 등장해 부끄러워했다. 특히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어쩔 줄 몰라했다. 하지만 자체발광 미모는 감출수 없었다.
'뮤직뱅크'에는 미쓰에이(페이 지아 민 수지), 엑소(카이 백현 디오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수호 찬열),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에스나,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 케이윌, NS윤지, 걸스데이 민아, 허각이 출연한다.

"쌩얼을 사수하라"

"너무 부끄러워~"

"웃음만 나와"

"수지, 민낯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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