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라리사 주연의 ‘공사중’, 충격적 베드신 화제

2015. 4. 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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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팀] 4월 초 개봉 예정인 성인 코미디 영화 ‘공사중’이 개봉 전부터 성은, 라리사, 최한빛 등 주연 배우들의 화끈한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호스트바 사내들과 룸살롱 마당의 속고 속이는 사기행각을 그린 19금 영화 ‘공사중’은 지난 3월 21일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VIP시사회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신선하고 파격적인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라며 호평을 전했다.

또한 시사회에서 영화를 접한 이들은 배우들의 화끈한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공사중’은 배우 겸 가수인 성은, 연극배우 출신의 라리사, 트랜스젠더 배우 최한빛의 베드신으로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룸살롱 ‘김마담’ 역으로 열연한 성은과 문예신의 수위 높은 정사신, 그리고 연극 ‘개인교수’ 등으로 얼굴을 알린 라리사의 파격적인 노출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반응이다.

해당 영화는 Mnet ‘댄싱9’에 출연해 아낌없이 끼를 보여주었던 문예신과 tvN ‘푸른거탑’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김호창의 출연으로 단순한 성인물이 아닌, 잘 짜여진 스토리와 연기자들의 열연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영화 ‘공사중’의 제작사 ‘마부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금성)’의 관계자는 “공사라는 은어를 활용해 출연진들끼리 영화 내에서 물고 물리는 한판 승부 이야기를 담았다”라며, “파격적인 베드신과 충격적인 반전을 담은 영화로 보는 내내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공사중’은 강명진 감독 연출, 김호창, 성은, 문예신, 라리사, 최한빛 등이 출연한 성인 코미디 영화로, 이번 달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팀 (online1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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