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합시다2' 서현진, 김희원 소변 장면 목격 '경악'
김문정 2015. 4. 7. 23:58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식샤를 합시다 2' 서현진이 김희원이 소변보는 장면을 목격한 후 당황했다.7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 2' (임수미 극본, 박준화-최규식 연출) 2회에서는 대영(윤두준)이 취한 택수(김희원)를 집으로 데려가는 장면이 그려졌다.잔뜩 취한 택수는 빌라 복도에서 갑자기 옷을 벗었고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수지(서현진)는 밖이 소란스럽자 현관문을 열었다가 택수의 행동을 보곤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수지는 이를 주인아줌마에게 일렀고 미란(황석정)은 다음날 마스터키로 대영의 집을 따고 들어가 대영을 당황케 했다.'식샤를 합시다 2'는 보험왕 구대영과 그를 원수로 기억하는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의 유쾌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식샤를 합시다 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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