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킬러다' 김지민의 유혹, 유민상 무릎에 앉아 "섹시 빔"
이혜미 2015. 4. 5. 22:12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나는 킬러다' 김지민의 유혹이 통할까.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나는 킬러다'에서 김지민은 미인계에 도전했다.
김지민은 "남자는 스킨십에 야한 법. 좀 더 적극적으로 유혹하겠다"라며 다부진 각오도 나타냈다.
일단 유혹적인 몸짓으로 유민상에게 다가간 거까진 좋았다. 그런데 유민상의 무릎에 앉는 순간 손이 테이블 위에 있었던 짬뽕에 닿았고 김지민은 "앗 뜨거!"를 외치며 몸부림쳤다.
결국 임무완수는 다음을 기약하게 된 바. 섹시한 웨이트리스로 분했으나 술을 엎고 또 다시 굴욕을 당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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